
민형배 특별시장, 석유화학 불황 직격탄 맞은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여수 석유화학산업 침체 장기화에 따른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정부에 공식 요청하며 지원 확대에 나섰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통합특별시 제공] 5일 특별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지난 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여수시의 고용 안정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여수는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산업 전반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