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기 팔고 마스크 팔고…전남교육청이 '유류 판매업자' 영업장?
주유소 업자, 8300만 원대 '음압변기시스템' 계약 주선 논란 "직접 교육청 찾아와 물품 설명 뒤 예산 세워라" 요구 "70대 기자로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 납품 도와줘" 실토 "제품을 납품해달라고 팸플릿 가져오고, 업자로 불린지 오래됐어요" 전남교육청과 일선 교육지원청이 특정 업체의 '음압변기시스템'을 수년간 수의계약 방식으로 납품받은 가운데, 해당 업체의 영업을 수십 년 동안 교육청을 드나든 특정 유류 판매업자가 맡아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