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과 함께 ‘통합특별시’ 미래 설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월3일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대학‧청년 분야 시민공청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권역별·직능별 시민공청회와 간담회 등을 36차례 열어 통합 이후 시민 삶에 미칠 영향과 주요 쟁점을 설명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를 19차례 열고, 시민·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