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배, '신고' 중심에서 탈피…녹색배 '설원' 30ha 생산단지 조성
전남광주 나주시가 국내에서 개발된 녹색배 '설원'을 새로운 주력 품종으로 육성하는 한편 수확철 현장 점검을 통해 품질 관리와 판로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윤병태 나주시장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나주배원예농협과 '설원'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품종 다변화와 생산·유통 기반 강화에 나서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