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공항 재개항 올 연말도 불투명
무안공항 재개항 올 연말도 불투명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을 확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당초 이달 말까지 유해 수습이 끝날 것으로 전망됐지만 차질이 불가피해졌고, 이에 따라 무안공항의 연내 재개항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흙더미 파내고 일일이 체로 걸러내는 등 유해 수습이 한창인 무안국제공항. 유가족들은 확실한 참사 수습과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고, 한 총리는 유가족들에 사과했다. 당초 정부가 이달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