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만에 마감된 '오월 버스'…광주 학생, 5·18 역사 현장으로
버스에 오른 학생들이 교과서 대신 역사 현장을 향해 움직였다. 광주 곳곳에 남아 있는 5·18의 흔적을 직접 보고 듣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올해도 가동됐다. ▲ 3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광산중학교 2·3학년 학생 160여 명이 참배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은 3일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의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며 역사를 배우는 '오월 버스'를 운행했다. '오월 버스'는 지난해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국립5·18민주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