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원도심 공실 해법으로 'AI거리' 제시…대인동 일대 재생 시동
6000억원 AX실증밸리 기반 구축…기업·인재 유입 산업 거점화 공공기관 이전·반값임대 연계…청년 창업 확대 통해 도심 활력 회복 침체된 광주 원도심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도시 활력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이 제시됐다. ▲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민주당 광주권 정책배심원 심층토론에 참석해 광주 미래비전을 밝히고 있다. [캠프 제공]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대인동에서 광주역 일대까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