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승 신임 전남경찰청장 "시민 안전 최우선…신뢰받는 경찰 만들겠다"
"한두 명 일탈이 전체 신뢰 무너뜨려…기본 소명 지켜야" "열심히 일하는 경찰 제대로 평가받는 환경 만들겠다" 김호승 치안감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민생치안을 경찰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제38대 전남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 제38대 김호승 전남경찰청장 [전남경찰청 제공] 김 청장은 3일 취임사를 통해 "안전은 시민이 경찰에게 바라는 최우선 과제이며,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경찰의 가장 높은 가치다"며 시민 안전 확보를 경찰의 첫 번째 과제로 꼽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