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식탁 두드리는 남도 먹거리…전남광주특별시 11일 직거래장터
전남광주의 우수 농수축산물이 수도권 소비자의 식탁을 찾아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1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2026년 직거래장터 큰잔치'를 열고 지역 농어가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 전남광주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 포스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이번 장터에는 80여 업체가 참여해 사과·배·한과·찰보리부터 전복·김·굴비·전통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200여 품목을 선보인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