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민생지원금 추석 전 지급 어렵다…임기 내 반드시 지급"
"올해 재원 확보되면 지급 추진" 단계적 지급도 검토 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이 공약사항이었던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에 대해 추석 전 지급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재정 정상화를 전제로 임기 내 지원금 지급을 약속했다. ▲ 박성현 광양시장이 7일 광양시청에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지급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강성명 기자] 박 시장은 7일 오후 광양시청에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지급'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기대하셨을 지원을 추석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