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5·18민주묘지 참배…"오월 정신으로 상생과 통합 실현"
전남도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추모하며 민주와 인권, 연대의 가치를 다시 새겼다. ▲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 등 전남도 간부들이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참배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13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참배 행사를 열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