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전라남도의회' 역사 속으로…20년 남악 시대 뒤안길로
▲ 30일 오전 전라남도의회 간판이 철거되며 전남도의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 30일 오전 전라남도의회 간판이 철거되며 전남도의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30일 오전 전라남도의회 간판이 철거되며 전남도의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 30일 오전 전라남도의회 간판이 철거되며 전남도의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광주자원봉사센터, ′도심 속 마을동행′ 봉사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는 29일 서구 유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 ‘도심 속 마을동행’을 펼쳤다. ‘사람을 잇고, 마음을 나누다’를 표어(슬로건)로 열린 이번 활동은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공동체의 활력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KT 광주지사 등 6개 기업, 5

민선 9기 담양군정 출범을 앞둔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정책 준비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새로운 군정의 시작을 알렸다. ▲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담양군복지재단에 성금 135만 원을 기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복지재단은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35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기념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