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전북형 건강증진학교 5개교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평생건강 기틀 마련을 위해 ‘2026 년 전북형 건강증진학교 ’ 를 운영한다고 30 일 밝혔다 .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스스로 학생들의 건강지표를 진단하고 ,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주요 건강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주도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 전북교육청은 희망학교의 신청을 받아 ,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올해 초등학교 3 개교 , 중학교 1 개교 , 고등학교 1 개교 총 5 개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