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교육감 "K-교육특별시 시대 연다"…통합교육청 청사진 제시
"민주주의·AI·책임교육으로 미래 열고·지역소멸 교육으로 돌파"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일 공식 출범했다. 김대중 초대 교육감은 교육을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민주주의 교육과 AI 기반 미래교육, 생애 책임교육을 통해 'K-교육특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1일 새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김 교육감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남악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