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서 첫 삽 뜬 '국가AI컴퓨팅센터'…대한민국 AI 3대 강국 '전진기지' 시동
국가 인공지능(AI)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인 국가AI컴퓨팅센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 솔라시도에서 첫 삽을 뜨며 대한민국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열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국가 AI 컴퓨팅센터 건설부지에서 내빈들과 글로벌 초일류 AI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식'에 참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정부가 추진하는 AI·반도체·로봇 3대 메가프로젝트가 실행 단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