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올해 1000번째 출생신고…출생아 수 3년 연속 증가세
2025년 합계출산율 전국 시 단위 1위 올해 전남광주 광양시에서 태어나 출생신고를 한 아이가 1000명을 넘어서면서 해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늘고 있다. ▲ 박성현 광양시장이 올해 1000번째 출생신고 아동인 정하담 군 가족을 만나 산모를 축하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광양시 제공] 박성현 광양시장은 4일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올해 1000번째 출생신고 아동인 정하담 군 가족을 만나 산모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손편지를 전달했다. 지난달 18일 태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