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설 명절 민생 회복 마중물 역할…전통시장 활기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전남 영광군 전통시장이 '전남형 기본소득'을 마중물 삼아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난해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영광군은 지난해 말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의 '전남형 기본소득'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한 가운데, 해당 지원금이 설 성수품 구매로 이어지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남형 기본소득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