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합계출산율 1.1명…3년 연속 전국 1위 '저출생 반등'
저출생 흐름 속에서도 전남도가 3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 순천 공공산후조리원 5호점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누워있다. [전남도 제공] 출생아 수 증가와 합계출산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지역 맞춤형 출산·양육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전라남도는 2025년 지역 합계출산율이 1.1명으로 집계돼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