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22개 시군과 '에너지 원팀' 가동…500개 햇빛소득마을 속도전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22개 시군과 함께 '에너지 원팀'을 꾸리고 현장 실행력 점검에 나섰다. ▲ 유현호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과 22개 시군 에너지과장들이 '도-시군 에너지 정책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목표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선도와 500개 햇빛소득마을 조기 달성이다. 전남도는 지난 26일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유현호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과 2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