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출범…현장 중심 보호 강화
본청·동서부교육지원청 별도 운영…현장 지원·2차 피해 예방 강화 특수교육·성교육·경찰 등 22명 구성…'더봄학생' 맞춤형 보호체계 구축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을 꾸리고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강화에 나섰다. ▲ 광주광역시교육청 전경.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은 27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해 안전한 학교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