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철 목포시 부시장 취임…"혼자 앞서가는 행정 아닌 함께 고민하고 해결"
강성휘 시장의 "생활인구 100만 뒷받침" "속도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이라고 합니다." 강종철 제52대 목포시 부시장이 취임 일성으로 '소통과 협업'을 내걸었다. ▲ 제52대 강종철 목포시 부시장이 7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 공직자 의견을 행정에 담아내며 목포의 대전환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부시장은 7일 취임식을 갖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과 호흡을 같이 맞춰가면서 일을 해 나가겠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