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1개 의대·2개 병원 단계 추진"…목포시 "서부권 병원 더는 늦춰선 안 돼"
인수위 중재안 설명…"최종 목표는 동·서부권 대학병원" 목포시 "준비 끝나는 즉시 착공해야…대학병원 없는 의대 신설 안 돼" 목포시가 전남 서부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국립대병원 설립 절차를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동서부권 모두에 국립의대 신설한다는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서부권 대학병원 조기 착공의 중요성을 분명히 한 것이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라는 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