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민생회복 지원금, 5일 만에 지급률 90% 돌파…소비 넘어 '나눔'으로
전남 보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는 '보성사랑(민생회복) 지원금'이 6일 기준 90.3%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 보성사랑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 현장 [보성군 제공] 이번 지원금은 군민 3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110억여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전액 1만 원권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설 연휴 전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보성군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