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민 "통합특별시 청사, 부서 수보다 핵심 행정기능 배치가 중요"
"기관유지기능, 무안청사에 배치해야 행정도시 위상 유지" 민·관 대책위, 민형배 시장에 공개 질의..."광주에 혜택 집중, 통합 맞나" 무안군민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핵심 행정을 총괄하는 '기관유지기능' 부서를 무안청사에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6월 29일 전남도에서 열린 집회에서 "통합특별시는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위한 통합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