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조사 '속도전'… 6개 시군 조사인력 집중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법정기한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신고가 집중된 6개 시군에 조사 인력을 긴급 투입하는 등 막바지 속도전에 나섰다. ▲ 여순사건 진상규명 점검회의 [여순사건지원단 제공] 여순사건지원단은 진상규명신고 점검회의를 열고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구례 등 주요 6개 시군의 사실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사 완료를 위한 인력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접수된 진상규명 신고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