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고 교사들, 오늘 광주일고 방문해 사과 전한다
▲ 이규연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교장(오른쪽)이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전국 고교야구대회 도중 발생한 상대팀 배재고등학교의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한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재고 교사들이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을 일으킨 학생들을 대신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하기로 했습니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 교사 등 교직원들은 빠르면 이날 오전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