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일고 "'5·18조롱 논란' 배재고 선처해달라...주홍글씨 원치 않아"
▲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참배하고 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교장과 총동창회가 5·18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촉구했습니다. 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등학교 야구 경기장은 치열한 승부의 장이지만 동시에 교육의 장"이라면서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어른들이 제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일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