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종 호투·김호령 그랜드슬램...KIA, 키움에 11-1 승리
▲ 21일 KIA타이거즈 선발투수 양현종 [KIA타이거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양현종의 호투와 김호령의 맹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6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경기에서 11-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베테랑 양현종은 5⅓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6패)째를 수확했습니다. 이날 경기 전까지 95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