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첫 통합 결단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남광주 장애인 선수단 통합 결단식’을 열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에는 고광완 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과 송형곤 통합특별시의회 의장, 김대중 통합특별시교육감 등 주요 내외빈과 전남광주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남은 30개 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