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제일고에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교육청 "역사적 아픔 희화화 안 돼" 조사 착수
▲이규연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교장이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전국 고교야구대회 도중 발생한 배재고등학교의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한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연합뉴스] 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물의를 빚은 배재고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이 서울시교육청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담당 부서가 배재고를 방문해 사안 발생 경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