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KIA, NC전 7연패
▲KIA타이거즈 김도영 [연합뉴스]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한 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습니다.간판 타자 김도영이 번트를 대다 얼굴에 타구를 맞아 비골(코뼈) 골절 소견을 받는 대형 악재도 겹쳤습니다.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4-5로 졌습니다.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66승 2무 54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습니다.특히 NC전 7연패에 빠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