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공백 메운 박재현 역전포'…KIA, SSG 꺾고 3연패 탈출
▲양현종 [KIA타이거즈 제공]김도영의 부상 공백 속에서 KIA 타이거즈가 박재현의 역전 홈런과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5대 2로 역전승했습니다.시즌 성적은 67승 2무 55패가 됐습니다. 4위를 지킨 KIA는 3위 LG 트윈스를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이날 마운드에서는 베테랑 양현종이 연패 탈출의 발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