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한화맨' 김범수의 새 도전, "KIA의 우승이 유일한 목표"
▲KBC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KIA타이거즈 김범수한화 이글스에서 11년을 뛴 좌완 김범수가 이제는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훈련 중인 김범수는 KBC와의 인터뷰에서 "오래 입었던 유니폼을 벗어 싱숭생숭했지만, 지금은 팀 분위기가 좋아 행복하게 야구하고 있다"며 "새로운 팀에 빨리 적응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FA 시장에서 김범수의 행보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협상이 길어지면서 심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