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S·피치클락 '완성 단계'로...KBO, 2026년 구조적 도약 선언
▲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을 맞이해 야구 팬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KBO]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을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한국야구의 구조적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허구연 KBO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THE INNING ADVANCES'의 해"라며 "이제 한국야구는 시작이나 유지의 단계를 넘어 한 단계 전진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지난 2024년 'THE IN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