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 설날장사씨름대회 2년 연속 백두장사 등극
전남 영암군 민속씨름단 김민재 장사가 지난 18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위더스제약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140kg 이하 백두급에서 우승하며 설날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 김민재 장사가 백두장사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19일 영암군에 따르면 김민재는 5판 3선승제로 치러진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용인특례시청 김동현을 3대 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첫 판부터 셋째 판까지 모두 밀어치기 기술로 주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