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쾅ㆍ쾅ㆍ쾅' 홈런 3방이 가른 승부…KIA, 한화 꺾고 4연승
▲결승 3점 홈런을 친 KIA 한준수 [연합뉴스, KIA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7대 3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시즌 49승 2무 40패를 기록했습니다. 선발 투수 황동하는 5이닝 동안 7피안타 1실점 4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따냈습니다. 1회말 0대 1로 뒤진 상황에서 카스트로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든 KI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