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단 장사 의혹' 광주FC…경찰 "정황 있지만 불송치"
▲ 광주 FC 유소년 선수의 프로 입단을 조건으로 억대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은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이 경찰 조사에서 불송치됐습니다. 전남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8일) 배임수재미수 혐의를 받는 노 대표이사와 B 부장 등 관계자 3명을 불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소년 지명 철회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1억 원을 제안한 것일 뿐 요구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정황은 인정되지만 실제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혐의를 적용하기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