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여자프로배구 'SOOP 수퍼스' 새 둥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지역 대표 프로구단이 탄생했다.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는 한국배구연맹(KOVO)에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 SOOP 수퍼스 로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SOOP 수퍼스는 이미 지난 20일부터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와 아시아쿼터 이즈 쉬에를 비롯해 전새얀, 송은채 등을 영입했으며, 초대 사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