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선재스님 사찰음식 강연…치유 메시지 '호응'
전남 순천시가 사찰음식을 통해 미식과 치유를 결합하고 요리 이야기를 넘어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선재스님이 지난 17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사찰음식 강연'을 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는 혁신농업인센터에서 '2026 순천미식주간' 사전행사로 마련한 '선재스님 초청 사찰음식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음식이 주는 '위로와 쉼의 가치'를 함께 나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