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개 시군구 음식 한자리에…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성료
스타 셰프의 요리부터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 남도음식명인의 조리 시연까지 남도의 미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식 축제에는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과 정관 스님, 천상현 셰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