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보은산, 누구나 걷는 숲길로…V랜드 잇는 1.4㎞ 무장애 나눔길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보은산 숲길 조성을 넘어 V랜드와 모란공원, 영랑생가 등 주요 관광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산림복지와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 ▲ 보은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 조감도. [강진군 제공] 강진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은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이달 착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강진읍 모란공원에서 V랜드 일원까지 1.4㎞ 구간이다. 숲길에는 목재데크와 황토포장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