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동 효자 작물 쌀귀리, 강진군이 키운다…종자비 60% 지원
전남 강진군이 쌀귀리 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산 쌀귀리 종자 구입비 지원사업에 총 3억 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 강진군 쌀귀리연구회 임원과 유통 관계자들이 쌀귀리 홍보 간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지원 대상은 1038ha 규모, 357농가로 종자 구입비의 약 60%를 보조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5000만 원 증액된 것은 물론, 지원 비율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쌀귀리는 맥류 가운데 종자 가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