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 中 고션테크와 투자협의…중국 배터리 기업 공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배터리·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서며 중화권 첨단산업 기업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지난 12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협회와 한·중 투자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중국 안후이성 주요 경제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투자 상담도 진행하며 광양만권 산업 경쟁력 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