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중국 산둥성, 30년 우정 넘어 경제협력 강화…기업 교류 본격화
전라남도가 중국 산둥성과 이어온 30년 교류 관계를 경제협력 중심으로 전환하며 기업 간 실질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전남도가 지난 13일 목포 현대호텔에서 '전남도-산둥성 경제교류회'를 열고 양 지역 기업 간 협력 확대와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전남도-산둥성 경제교류회'를 열고 양 지역 기업 간 협력 확대와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