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켜니 매출도 뛰었다…남도장터, 라이브커머스 2년 만에 매출 17배 급증
전남 대표 공공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라이브커머스를 앞세워 농특산물 판매를 끌어올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전남도와 함평군 협업 라이브 커머스 현장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남도장터가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강화한 결과 매출이 최근 2년 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영세·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