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경자청·전남도, 美기업 '에너지·첨단제조' 등 투자유치 공략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식서 700명 대상 공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진이 대거 모인 국제 비즈니스 행사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치며 미국계 자본 유입 확대에 나섰다. ▲ 광양경자청과 전남도가 지난 20일 서울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식'에 참석해 투자 상담과 홍보 활동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광양경자청은 전남도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