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KMC 3480억 협약…무안국제공항에 대형 화물기 개조라인 구축
전라남도가 미국 화물기 개조 전문기업 KMC와 3480억 원 규모의 항공정비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무안국제공항을 글로벌 항공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봉철 미 KMC 회장과 무안항공특화단지 MRO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26일 김영록 전남지사와 박봉철 KMC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KMC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