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고수온 '투트랙 점검'…미래산업·민생 현안 직접 챙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안 점검에 나섰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1일 광주청사에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농수산본부 업무공유회를 주재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고수온 위기경보 대응방안 등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고수온 대응을 첫 의제로 삼아 시장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정책 실행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민 시장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