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해남군수 선거, 전·현직 인사·신인 맞대결…도전자들 본격 부상
(왼쪽부터) 김병덕 전 해남군의회 의장, 김성주 전 해남군 수협조합장, 명현관 해남군수(민선 8기), 박철환 전 해남군수(민선6기), 서해근 해남군의원, 이길운 해남군체육회장 내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해남군수 선거전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3선 연임에 도전하는 명현관 현 군수를 중심으로 전·현직 정치인과 신인 인사들이 대거 출마를 저울질하면서 지역 정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현직 단체장과 군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