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항만공사 통합 중단해야·지역경제·물류경쟁력 위협"
정부 일각에서 거론되는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에 대해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반대 입장을 밝히며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사진 자료] 박 당선인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 물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 항만별 특성을 훼손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지자체와 항만 이용기업, 현장 노동자들의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광양항은 대한민국의 불멸의 제1의 수출입 관문항
